2009년 03월 29일
간만에 나들이 - 서울대공원
애들 촬영가는데 따라서 서울대공원 갔다가
가보니 혼자다니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서 혼자 다니기 시작했는데
옛날 생각도 나고 여러가지 떠올리게도 하는거 좋더라.
나중에 꽃 활짝 피면 다시한번 가봐야지.
이번에 가장 재미있게 본건 식물원.
난 전시회 중이라서 아름다운 난들을 마음것 구경했다.

여러 식물을 모티브로 이런것도 해놨다. 히히. (눈이 짝짝이....ㅠㅠ)
동물원 티켓 3천원 짜리로 식물원이랑 동물원 다 볼 수 있으니 데이트코스로도 딱 좋은듯.
참 식물원 출구 앞에선 하루에 100개씩 화분을 천원에 판다. 하나 살까하다가 그냥 말라죽일꺼같아서 포기.

그래도 동물원인데. 사자한컷 찰칵.
# by | 2009/03/29 17:05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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